How to Say 0(zero) in Korean

한국어로 0을 말하는 법
How to say 0(zero) in Korean

한국어로 0을 말하는 가장 기본적인 표현은 '영'입니다.
하지만 전화번호나 계좌번호 등 연속된 번호를 말할 때는 0을 '공'이라고 읽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그리고 시험점수와 득점을 말할 때 '0점'은 관습적으로 '빵점'이라고 읽는 사람이 많습니다.

The most basic way to say 0 in Korean is '영'.
However, when saying consecutive numbers such as phone numbers or account numbers, Almost all Korean people use '공'.
Also, when referring to test scores, many people habitually read '빵점' for zero.

しかし、電話番号や口座番号など連続した番号を言う時は '공(コン)'という人が圧倒的に多いです。
また、テストの点数やスコアを言う時に0点を習慣的に '빵점(パンチョム)'と読む人が多いです。

e.g. / 例 / 예
0° ---> "영도"
0.12 ---> “영 점 일이”
007  ---> "공공칠"
403호 ---> "사백삼 호" or "사공삼 호"
010-1234-5678 ---> "공일공 일이삼사 오륙칠팔"
1:0 ---> “일 대 영” or "일 대 빵"
0점 ---> “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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